[SPO TALK] 벤투 감독, 혹사 논란 손흥민에 "뛸 수 있는 컨디션"

发布日期:2019-04-06
파울루 벤투 감독은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앞둔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코스타리카를 상대로 데뷔전 승리를 거둔 벤투 감독은 최근 강행군을 펼친 손흥민의 출전 여부에 대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든 선수들이 내일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모든 선수들이 내일 경기 치를 수 있는 정상 컨디션이라고 생각한다. 아시안게임에 다녀온 선수들이 경기 간 휴식 부족한 것 인지하고 있지만 모든 것을 잘 봐서 선발 명단을 정하겠다"며 특별히 휴식을 줄 필요가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했다.벤투 감독은 강호 칠레를 상대하는 것에 대해 "일주일 간 우리가 훈련한 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기회로 삼을 것이다. 우리 팀의 정체성과 플레이스타일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 특히 플레이스타일은 상대와 무관하게 우리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지 특히 상대가 굉장히 강력한 상대이고 능력도 좋고 기술이 좋은 강한 상대이기 때문에 그런 상대를 통해서도 보여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 코스타리카전에 우리가 준비한 것이 분명 내일 경기는 그날과 다른 차원의 경기가 진행될 것이다"며 강팀을 상대로 스타일을 점검하겠다고 했다.[일문일답]-손흥민이 월드컵 아시안게임 평가전 치르면서 무리한다는 걱정의 목소리있다. 내일 출전 조정 계획하고 있나? 주장 손흥민에게 기대하는 것은?일단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든 선수들이 내일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모든 선수들이 물론 오늘 훈련 하루 남았지만 내일 경기 치를 수 있는 정상 컨디션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훈련까지 마치고 판단해서 내일 선발 명단 어떻게 꾸릴지 정할 것이다. 물론 저도 피지컬 요소가 명단을 정하는 한 가지 기준이 될 수 있고 아시안게임에 다녀온 선수들이 경기 간 휴식 부족한 것 인지하고 있지만 모든 것을 잘 봐서 선발 명단을 정하겠다.-코스타리카전은 첫 경기 부담있었을 것이다. 이겨서 부담 덜었는데 내일 경기 어떤 점 주문할 것인가?우선 부담감은 감독이라면 당연히 짊어지고 갈 부분이다. 때로는 그 부담감이 과할 때도 있지만 이 부부는 어질 부분이다. 일주일 간 우리가 훈련한 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기회로 삼을 것이다. 우리 팀의 정체성과 플레이스타일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 특히 플레이스타일은 상대와 무관하게 우리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지 특히 상대가 굉장히 강력한 상대이고 능력도 좋고 기술이 좋은 강한 상대이기 때문에 그런 상대를 통해서도 보여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 코스타리카전에 우리가 준비한 것이 분명 내일 경기는 그날과 다른 차원의 경기가 진행될 것이다. 그런 부분이 잘 나올 수 있는지 볼 예정이다.-비디오로 본 한국과 직접 지도해본 한국의 인상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감독마다 자기 철학과 생각이 있다. 그런 부분은 전임 감독의 스타일이나 철학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저 또한 저만의 철학과 스타일이 있으니 입힐 것이다. 전에 이뤄진 부분 중에 우리가 이 팀에 필요로 한 부분 잘된 부분 유지하면서 우리의 목적에 맞는 부분을 조금씩 색깔을 입히는 과정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지난 경기를 통해서 그런 부분이 조금씩 나타났다. 지난 경기 수비 전환할 때 장면들은 우리가 원한 만큼 잘 나온 것 같다. [WTA 영상] 코네티컷 오픈 결승 - 아리나 사발렌카 vs 칼라 수아레즈 나바로[SPOTV NOW] "UFC228" 우들리 VS 틸 웰터급 타이틀전 9/9(일) 독점 생중계 예고<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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